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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치아뼈이식의 장점

1) 치조골과 같은 구성성분
잇몸뼈 이식에 사용되는 재료는 음식물을 씹을 때 받는 압력을 견딜 수 있는 강도여야 합니다. 아무리 인공적으로 좋은 재료를 만든다고 하더라도 원래 자신의 뼈와 같을 순 없습니다. 이는 아무리 좋은 임플란트 재료라고 하더라도 원래 치아보다는 못하다는 것과도 일맥상통합니다. 발치해서 버려지는 치아는 치조골과 구성성분이 똑같기 때문에 뼈이식 재료로 활용하기에 매우 이상적입니다.

2) 적은 거부반응, 빠른 치유
자신의 치아를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식된 뼈의 면역거부반응이 적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의 뼈나 동물의 뼈, 인공뼈를 이용하지 않고 자신의 뼈를 이용하는 것이다 보니 고객분들의 거부 반응도 적은 편입니다. 게다가 자신의 뼈이기 때문에 이식된 뼈가 기존의 뼈와 붙는 데 걸리는 시간 또한 짧은 편입니다.

3) 어떤 치아도 활용 가능
발치한 치아가 충치가 있거나 신경 치료를 받는 치아라고 하더라도 자가치아뼈이식에 활용 가능합니다. 발치한 치아로 뼈이식재를 만드는 과정 중에 거치는 특수 가공 처리시에 충치나 불순물 및 치아에 남아 있는 신경을 제거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발치한 치아의 상태에 따라 뼈이식재로 활용될 수 있는 양은 다소 차이가 납니다.

4) 장기 보관 가능
이렇게 만들어진 자가치아뼈이식재는 실온에서 5년 정도 보관 가능하므로 5년 이내에 뼈이식을 해야할 경우에는 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영하 80도에서 20~30년 장기 보관 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보관할 전문 보관소가 설립되면(제대혈은행과 같이) 발치한 치아를 버리지 않고 뼈이식재로 만들어 장기 보관할 수 있게 됩니다.